배우 김수현. 2025.3.31 ⓒ 뉴스1 권현진 기자강서연 기자 '10·28 건대항쟁' 불법구금 피해자들 국가배상소송…재심 청구도"입추 매직, 에어컨 끄고 잤어요"…서울 열대야 17일 만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