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도 육박' 가마솥 더위에 일부 승강장 찜통…"지옥철이라도 타고파"

서울 지하철 비냉방 역사 51곳…선풍기·메트로셸터 운영에도 역부족
"승강장에 오기가 무서울 정도" "역사 환경 고려해 집 구해야 할 판"

본문 이미지 - 수도권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6일 오전 서울 노원구 지하철 4호선 노원역 승강장에 메트로셸터(고객대기실)가 설치돼 있다. 비냉방 역사인 노원역 승강장은 반투명 채광 지붕을 통해 햇빛이 그대로 들어오고 있다. 2026.8.6 ⓒ 뉴스1 소봄이 기자
수도권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6일 오전 서울 노원구 지하철 4호선 노원역 승강장에 메트로셸터(고객대기실)가 설치돼 있다. 비냉방 역사인 노원역 승강장은 반투명 채광 지붕을 통해 햇빛이 그대로 들어오고 있다. 2026.8.6 ⓒ 뉴스1 소봄이 기자

본문 이미지 - 수도권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6일 오전 서울 노원구 지하철 4호선 노원역 승강장에 대형 선풍기가 가동되고 있다. 비냉방 역사인 노원역에서는 선풍기와 메트로셸터 등 냉방보조기기를 운영하고 있다. 2026.8.6 ⓒ 뉴스1 소봄이 기자
수도권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6일 오전 서울 노원구 지하철 4호선 노원역 승강장에 대형 선풍기가 가동되고 있다. 비냉방 역사인 노원역에서는 선풍기와 메트로셸터 등 냉방보조기기를 운영하고 있다. 2026.8.6 ⓒ 뉴스1 소봄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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