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비냉방 역사 51곳…선풍기·메트로셸터 운영에도 역부족"승강장에 오기가 무서울 정도" "역사 환경 고려해 집 구해야 할 판"수도권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6일 오전 서울 노원구 지하철 4호선 노원역 승강장에 메트로셸터(고객대기실)가 설치돼 있다. 비냉방 역사인 노원역 승강장은 반투명 채광 지붕을 통해 햇빛이 그대로 들어오고 있다. 2026.8.6 ⓒ 뉴스1 소봄이 기자수도권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6일 오전 서울 노원구 지하철 4호선 노원역 승강장에 대형 선풍기가 가동되고 있다. 비냉방 역사인 노원역에서는 선풍기와 메트로셸터 등 냉방보조기기를 운영하고 있다. 2026.8.6 ⓒ 뉴스1 소봄이 기자관련 키워드폭염지하철승강장출근길4호선이동식냉방기소봄이 기자 "투자금 갚을게" 어머니 지인들 상대 974차례 사기 친 간큰 아들'수유동 오피스텔 살인' 50대…살인·마약 혐의 인정(종합)전지아 수습기자 "시끄러워서" 같은 여인숙 투숙객에 야구방망이 휘두른 60대방문간호사에 70차례 전화하고 근무지 찾아간 60대 체포관련 기사"객실 온도 40도, 달리는 한증막"…폭염 속 런던 지하철 민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