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간 이마트 납품하며 담합…20% 이상 가격 올라공정위 조사에 증거인멸 주도한 임직원 4명 특정지난 5월 7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돼지고기를 고르고 있다.ⓒ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서울동부지검 제공)관련 키워드동부지검도드람푸드서울동부지검돈육돼지고기담합가격신은빈 기자 '잠실 개표소 현장서 경찰에 욕설' 20대 남성 3명 재판행성동구서 외국인 여성에 흉기 휘두른 40대 남성 구속 기로…묵묵부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