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월째 수사…"송치·불송치 가린 뒤 신병 확보 판단"방시혁 사기죄 검토…'탱크데이' 자료 분석 막바지각종 비위 의혹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김병기 무소속 의원. ⓒ 뉴스1 이광호 기자권준언 기자 '순환 인사'에 경찰직협 반발 삭발식…"우린 잠재적 범죄자 아냐"경실련 "수도권 지방선거 당선자 4명 중 1명은 전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