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절차·결과 불공정·부적법' 수사심의 신청 건수도 3배 증가 관련 키워드경찰이의신청수사심의강서연 기자 한 경찰서 10년 이상 근무 '향찰' 1.7만명…수사 재검토 요구↑(종합)경상·전라권 40도 '헉헉'…전국 극한폭염 온열질환자 속출(종합2보)관련 기사한 경찰서 10년 이상 근무 '향찰' 1.7만명…수사 재검토 요구↑(종합)與의원 11명 '보완수사권 일부 존치' 법안 발의…홍기원 "국민 안전장치"'성폭력·아동학대·보이스피싱' 보완수사 존치…與홍기원, 형소법 발의이제 고발인도 불송치 사건에 이의 신청…"수사력 낭비 우려"민변 변호사 3명 중 2명 "검사 보완수사권 전면·부분 존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