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의원 정치활동에 불만 품고 범행…비상 제명 조치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3.16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이언주민주당더불어민주당송치불구속음란물서울경찰청신은빈 기자 서울대·엔비디아, 'AI 조인트랩' 맞손…피지컬 AI 공동연구 협력주식 미리 산 뒤 특징주 보도…93억 챙긴 회계사·기자 구속 기소유채연 기자 "이언주 합성 음란물, 성적 수치심"…온라인 게시한 60대 기업인 송치'750만원 골드바' 들고 튄 고교생…금은방 주인, 70m 추격 끝 잡았다관련 기사與 "실수요자 주거 사다리 지킬 것"…부동산토론회 뒤 보유세 해법 분분유시민 '썩은 내' 발언에 與 격앙…"이낙연 같은 변침"與 임미애 "유시민 발언, 특정 지지층 겨냥한 전당대회용"與, 메가프로젝트 특위 출범…"전문직 52시간 예외 공론화"與, 친청계 당대표 선호투표제 반발에 오후 재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