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수치심·인간 존엄성 파괴 행위 엄중 수사"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이언주서울청사이버수사과불구속송치유채연 기자 '750만원 골드바' 들고 튄 고교생…금은방 주인, 70m 추격 끝 잡았다장녀·차남은 못 받는 경북대병원 가족수당…인권위 "차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