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장·집도의 항소심서 감형모두의 안전한 임신중지를 위한 권리보장 네트워크는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후기 임신중지 여성 '살인죄' 적용 사건 항소심 선고에 관한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 2026.7.23 ⓒ 뉴스1 강서연 기자강서연 기자 경찰, '취재진 폭행' 개표소 봉쇄 시위자 2명 구속영장 신청국수본 수뇌부까지 향한 장윤기 수사…지휘부 책임론에 셀프수사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