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발언 허위라고 단정 못해…비방 목적도 없다"한동훈 무소속 의원(당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장예찬 전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공동취재) 2024.3.14 ⓒ 뉴스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장예찬권준언 기자 전국 흐리고 남부·제주 최대 80㎜ 비…낮 최고 29도(종합)'밀양 성폭행' 가해자 신상 내부망 조회…檢, 법원 공무원 약식기소관련 기사장예찬 "맹물 청문회? '오빠'만 외친 한동훈 때문"장예찬 "장동혁, 지선 선전 사퇴이유 없다…차기당권 張羅安, 대권 張安吳"장예찬 "정청래 90도 인사에 한동훈 떠올라…겉 꾸벅, 속으론 굴욕 복수 다짐"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장예찬 "박민식-한동훈 단일화 0%, 되면 제가 삭발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