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발언 허위라고 단정 못해…비방 목적도 없다"한동훈 무소속 의원(당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장예찬 전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공동취재) 2024.3.14 ⓒ 뉴스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장예찬권준언 기자 잠실 개표소 막은 '올다르크' 구속 면해…영장심사 5명 중 1명만 구속[속보] 잠실개표소 '올다르크' 구속영장 기각…"증거인멸·도주 우려 없어"관련 기사장예찬 "장동혁, 지선 선전 사퇴이유 없다…차기당권 張羅安, 대권 張安吳"장예찬 "정청래 90도 인사에 한동훈 떠올라…겉 꾸벅, 속으론 굴욕 복수 다짐"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장예찬 "박민식-한동훈 단일화 0%, 되면 제가 삭발하겠다"장예찬 "한동훈 호들갑 떨더니 영…내 득표율 넘을지 볼테니 부디 완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