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오른쪽)과 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경찰 수사 내부비리 근절 및 민주적 통제 강화 방안과 관련한 브리핑을 마친 후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이세현 기자 "살려달라"는 형 두고 돌아선 동생…상속 다툼 끝 '징역 20년' [사건의 재구성]'거제왕' 첫 대면 감찰 조사…연루 경감 2명 추가 대기발령(종합)관련 기사'광복절' 낮엔 광화문, 밤엔 올공…1800명 결집해 "재선거""누가 되든 더 나은 민주당 되길"…민주당 전북 헙동연설회장 '후끈'부산 삼락생태공원 인근까지 녹조 심각…"먹는 물인데 걱정되죠"李 "역사의 그늘에 온기를"…같은 날 日각료들은 야스쿠니 참배李대통령, 광복절 경축사서 '평화·미래·성장' 강조…정치권 "원팀" 메시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