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오른쪽)과 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경찰 수사 내부비리 근절 및 민주적 통제 강화 방안과 관련한 브리핑을 마친 후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이세현 기자 사회초년생 등 불법사금융 피해 ↑·검거율 ↓…전담수사관 등 도입국수본 "장윤기 살인·성범죄 분리수사 지시, 수사 완결성 위한 것"관련 기사정철동 LGD 사장 "기술 중심 성장 지속…수익성 개선 성과 낼 것""국토부, 26.5만 공급목표 추상적"…당정서 여당 질책 쏟아져한병도 "盧 비극 새기고 있어"…與, 보완수사권 폐지 방침 재확인손흥민·호날두, 일본 매체 선정 '북중미 월드컵 최악의 공격수'산업장관 "기업 사회 공헌 체감 높여야"…사회공헌 우수기업 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