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권 필요 주장 경청…더욱 특정 기관 맡겨선 안 돼""보완수사요구권 실질화할 것…당 총의 하나로 모을 시점"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7.22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조소영 기자 與 이언주 "부동산 세제개편, 주거 안정 큰 무리수…정교한 재검토 필요"與 "국힘, 비판하려면 부동산 법안 협조 먼저…오세훈은 공급 억제기"금준혁 기자 정청래 "초박빙 자체가 큰 승리"…김민석 측 "대세 굳히는 양상"조승래, 당원 1.7만명 정보 유출 사과…친명 "왜 鄭 사과 없나"(종합)관련 기사野 대여 전선, 광장에서 정책으로…부동산·ETF·보완수사권 3축[단독]마약수사 공백 막는다…중수청, 부산 공항·항만에 '마약 수사과' 추가 신설우여곡절 끝 1년…사퇴론 넘은 장동혁, 곧 임기 반환점파묘에 입씨름만…정책·비전 실종된 집권여당 전당대회[단독]중수청 수사관에 월 최대 20만원 수당…검찰 인력 유인책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