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권 필요 주장 경청…더욱 특정 기관 맡겨선 안 돼""보완수사요구권 실질화할 것…당 총의 하나로 모을 시점"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7.22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조소영 기자 與, 檢 보완수사권 폐지 방침 재확인…8·17 전대 전 처리 시사與,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강행 방침…한병도 "檢은 수사 안 한다"(2보)금준혁 기자 與, 檢 보완수사권 폐지 방침 재확인…8·17 전대 전 처리 시사與,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강행 방침…한병도 "檢은 수사 안 한다"(2보)관련 기사與,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강행 방침…한병도 "檢은 수사 안 한다"(2보)[속보] 與, 사실상 보완수사권 폐지로 정리…한병도 "檢은 수사 않는다"[인터뷰] 고민정 "막내 벗어나 젊은 민주당 만들고파…지난 1년은 불통"'장윤기 사건' 국수본 개입 정황…경찰 뒤흔들 '초대형 파장'한병도 "단 1% 국민 불안까지 불식…형소법 대안 촘촘히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