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유통 총책 등 17명 검거…11명 구속 송치103억어치 필로폰·신종마약 '왁스'·대마 등 압수말레이시아 국적 20대 여성이 운동화 밑창에 필로폰 약 1㎏(500g씩 2개)을 숨겨 국내로 밀반입하려다 경찰에 적발됐다. 사진은 운동화 밑창에 은닉된 필로폰. 2026.7.20. (중랑경찰서 제공)관련 키워드마약필로폰소봄이 기자 전국 대부분 비·수도권 최대 100㎜ 폭우…남부 체감 35도 '찜통 더위'(종합)'사람 문다' 시민들 공포 키운 갈색여치…"산란기 맞아 활동 줄 것"관련 기사해외 밀수부터 '던지기'까지…마약 유통 가담 30대 '징역 7년'경북경찰, 마약 밀반입·유통·투약 사범 63명 검거…8명 구속'16만명 동시투약분' 필로폰 밀반입한 40대, 항소심도 징역 8년'태국 마약 밀수 총책' 전직 프로야구 선수 징역 10년경찰, 강남 빌라서 '마약 투약' 혐의 30대 여성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