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유통 총책 등 17명 검거…11명 구속 송치103억어치 필로폰·신종마약 '왁스'·대마 등 압수말레이시아 국적 20대 여성이 운동화 밑창에 필로폰 약 1㎏(500g씩 2개)을 숨겨 국내로 밀반입하려다 경찰에 적발됐다. 사진은 운동화 밑창에 은닉된 필로폰. 2026.7.20. (중랑경찰서 제공)관련 키워드마약필로폰소봄이 기자 '강진 초등생 연쇄 실종' 용의자, 보호관찰 중 흉기 소지 혐의로 재판행구로 '미라 시신' 중국인, 중환자실 입원기록…병원비 밀려 퇴원관련 기사백지영, 정석원 '마약 사건'에도 곁 지킨 이유 있었다…"어떤 사람인 줄 아니까"[단독] 중수청, '2·3호 구속' 마약 밀반입범도 송치시리얼에 대마초 숨겨 국제우편 밀수…60대 남성 구속 송치'마약 운전 버스기사' 지인들 필로폰 투약 혐의로 잇따라 송치영양제에 엑스터시 숨겨 밀반입…인도네시아 국적 선원 10명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