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생활권 피해 점차 감소…방제 약제 연구 중"전문가 "위협 느낄 때 방어 행동…크게 우려할 필요 없어"20일 오후 서울 노원구 불암산 둘레길에서 발견된 갈색여치 사체. 최근 서울 북부 산지를 중심으로 갈색여치가 잇따라 목격되고 있다. 2026.7.20. ⓒ 뉴스1 소봄이 기자관련 키워드갈색여치러브버그곱등이불암산소봄이 기자 강남 은마아파트서 또 화재…23분 만에 진화 '인명피해 없어'경찰, '李대통령 등 168명 개인정보 유출' 정식 수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