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주니어 대표팀 불법 수색한 피의자도 같은 날 구속 여부 심사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에서 체육단체 관계자들의 진입을 막아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 다르크)로 불린 여성 A 씨가 지난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송파경찰서에 조사를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7.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올림픽공원개표소올다르크이세현 기자 [속보] 경찰 "청문감사담당관 전원 '상피제'…수사부서 추가 인력 보강"국수본부장 "새 수사체계 불법 사금융 범죄도 영향…중심축 역할해야"강서연 기자 '수능 D-100' 의대 입학 등 문구 빽빽이…"재수 안돼" 학원가 문전성시경찰, 대마 흡입 뒤 운전 혐의 40대 남성 체포관련 기사역대급 폭염에 '개표소 시위' 주춤…'극우 유튜버 장' 전락[단독]경찰, 잠실 개표소 진입 막은 '올다르크' 불구속 송치'김건희' 이어 '하나님' 언급…구속 기각 8일 만에 등장한 올다르크경찰 "대한체육회 진입 시 적극 협조…잠실 개표소 67건 수사중"'잠실 개표소 시위 경찰에 욕설' 공무집행 방해 20대 남성 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