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주니어 대표팀 불법 수색한 피의자도 같은 날 구속 여부 심사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에서 체육단체 관계자들의 진입을 막아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 다르크)로 불린 여성 A 씨가 지난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송파경찰서에 조사를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7.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올림픽공원개표소올다르크이세현 기자 개표소 진입 막은 '올다르크', 21일 구속 심사…경찰 방해 3명 영장 신청(종합2보)경찰직협 "장윤기 사건 빌미로 13만 경찰 희생양 삼으면 안 돼"강서연 기자 개표소 진입 막은 '올다르크', 21일 구속 심사…경찰 방해 3명 영장 신청(종합2보)검찰, 잠실 개표소 진입 막은 '올다르크' 등 2명 구속영장 청구관련 기사개표소 진입 막은 '올다르크', 21일 구속 심사…경찰 방해 3명 영장 신청(종합2보)검찰, 잠실 개표소 진입 막은 '올다르크' 등 2명 구속영장 청구경찰, 잠실 개표소 진입 막은 '올다르크' 등 2명 구속영장(종합)경찰, 올다르크 등 2명 구속영장 신청…'출입문 파손' 3명 송치경찰 "잠실 개표소 99건 수사중…'모욕 혐의' 배재고 수사 종결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