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수색 30대도 영장…'출입문 파손' 3명 송치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체육단체 관계자들의 진입을 홀로 막아 이른바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 다르크)로 불리는 30대 여성 A 씨. (공동취재) 2026.6.16 ⓒ 뉴스1 김도우 기자강서연 기자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95일 동안 봉쇄 잠실 개표소…아시안게임 목전 짐 챙긴 체육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