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한 시위 참가자가 대한체육회 등 입주 단체 관계자들의 진입을 막아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6.6.1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강서연 기자 '참교육' 열풍이 던진 과제…"학폭 대응, 보복 아닌 피해회복·재발방지"'잠실 개표소 시위' 경찰관 폭행 20대 2명 구속기로신은빈 기자 '잠실 개표소 경찰 폭행' 20대 남성 2명 구속기로…'묵묵부답'국조특위, '잠실개표소' 35분 현장 조사…투표함은 여전히 개표소에(종합)관련 기사국조특위, 시위대 뚫고 개표소 진입…"투표지 247만장 그대로"(종합)[뉴스1 PICK] 국조특위, 봉쇄 시위 27일 만에 '잠실 개표소' 진입국조특위, '잠실개표소' 35분 현장 조사…투표함은 여전히 개표소에(종합)국조특위, 송파선관위서 "참정권 박탈한 민주주의 배임 혐의" 질타국조특위, '잠실개표소' 조사 35분 만에 종료…투표함은 개표소에 두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