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주장액 100억 넘어…고소장 140건 이상 접수서울 종로구의 한 금은방 업주가 고객들의 금과 현금을 가로챘다는 의혹을 경찰이 수사 중인 가운데 피해자들이 2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앞에 모여 엄정 수사를 요구했다. 2026.7.2 ⓒ 뉴스1 김범수 수습기자피해자들이 A 씨에게 금을 구매하면서 작성했다는 계약서. 2026.7.2 ⓒ 뉴스1 김범수 수습기자권준언 기자 '150억 원대 사기 혐의' 종로 금은방 업주 구속 송치'식용 불가 개미 디저트' 미슐랭 2스타 식당…"개미로 별 단 것 아냐"김범수 수습기자 종합특검 구속영장 기각률 57%…"뚜렷한 성과 없이 기간 연장 '의문'"경찰 보완수사 완료 최대 두 달로 못 박았지만…40%는 3개월 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