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주장액 100억 넘어…고소장 140건 이상 접수서울 종로구의 한 금은방 업주가 고객들의 금과 현금을 가로챘다는 의혹을 경찰이 수사 중인 가운데 피해자들이 2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앞에 모여 엄정 수사를 요구했다. 2026.7.2 ⓒ 뉴스1 김범수 수습기자피해자들이 A 씨에게 금을 구매하면서 작성했다는 계약서. 2026.7.2 ⓒ 뉴스1 김범수 수습기자권준언 기자 폭언·모욕에도 무뎌진 직장인들…'갑질 감수성' 3년째 하락"다른 곳엔 없는 작품"…'흥행작 쏠림'에도 독립영화관 찾는 이유김범수 수습기자 친구 만나기도, 집 구하기도, 취업도 어렵다…청년 삶 옥죄는 '3중고'한전KPS, '피지컬 AI'로 현장 안전관리…AI 로봇 적용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