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주장액 100억 넘어…고소장 140건 이상 접수서울 종로구의 한 금은방 업주가 고객들의 금과 현금을 가로챘다는 의혹을 경찰이 수사 중인 가운데 피해자들이 2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앞에 모여 엄정 수사를 요구했다. 2026.7.2 ⓒ 뉴스1 김범수 수습기자피해자들이 A 씨에게 금을 구매하면서 작성했다는 계약서. 2026.7.2 ⓒ 뉴스1 김범수 수습기자권준언 기자 "가족 증거인멸은 무죄?"…장윤기 부친 감찰에 '친족 특례' 논쟁 점화"스벅 가야지" 배재고 6개월 출전정지 "부당"…야구협회 줄고발김범수 수습기자 숨 가쁜 질주, 30초 만에 '명중'…경찰특공대 9분 전술 평가"학생만 탓할 일 아니다"…배재고 사태서 드러난 '어른의 부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