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점 핵심 권리 헐값에 넘겨"…검찰에 수사요청서 제출금융정의연대와 홈플러스 물품구매 전단채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가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김병주 MBK 회장과 김광일 홈플러스 대표의 구속을 촉구하며 추가 수사요청서를 서울중앙지검에 제출했다.2026.07.01.ⓒ 뉴스1 한민아 수습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비대위피해자서울중앙지검김병주김광일신은빈 기자 경찰, "박주민 대장동 사건 일조" 주장 배현진 명예훼손 무혐의'잠실 개표소 시위' 경찰관 폭행 20대 2명 구속영장 신청한민아 수습기자 '봉쇄시위 25일째' 잠실 올림픽공원서 연습용 수류탄 발견침 뱉은 여성 손으로 밀친 경찰 '과잉대응' 논란…전문가 "독직폭행 아냐"관련 기사홈플러스 피해자 비대위, 김병주·MBK에 "사재·자본 출연" 요구홈플러스 전단채 투자 피해자들 "MBK 직접자본 출연해야""수익 누렸으면 손실 부담도"…홈플 피해자, MBK·김병주 '사재' 압박"돈 나올 곳 유일"vs"돈 넣으면 배임"…메리츠만 보는 홈플러스 회생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