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점 핵심 권리 헐값에 넘겨"…검찰에 수사요청서 제출금융정의연대와 홈플러스 물품구매 전단채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가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김병주 MBK 회장과 김광일 홈플러스 대표의 구속을 촉구하며 추가 수사요청서를 서울중앙지검에 제출했다.2026.07.01.ⓒ 뉴스1 한민아 수습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비대위피해자서울중앙지검김병주김광일신은빈 기자 서울대 현직 교수, 대학원생 추행 혐의로 불구속 송치"정장은 아니지만 깔끔한 사복"…공무원 면접 '탈정장'에 공시생 혼란한민아 수습기자 정부 "빚 갚기보다 미래 투자"…미래대응기금 두고 전문가들 "설계 보완"162조원 붓는 미래대응기금…전문가들 "사업 중복·재량 확대 우려"관련 기사홈플러스 회생계획 법원 인가…청산 위기 넘기고 '정상화 시험대'(종합)홈플러스 채권자들 울분…"회생 아닌 희망고문, 성공확률 제로"검찰, '홈플러스 사태' MBK 김광일 부회장 재차 소환 조사검찰, '홈플러스 사태' MBK 김정환 부사장 피의자 조사MBK, 日 시니어케어 기업 2조 엑시트…홈플러스 추가 지원 나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