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혐의방송인 김어준 씨.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어준뉴스공장서울경찰청유채연 기자 "아내 부당해고, 난 부당징계"…민노총 간부, 건물 외벽에 매달려 시위화창한 초가을 날씨 만끽…전국 공원·산 나들이객 '북적'(종합)관련 기사'공소취소 거래설' 장인수·김어준 고발 사건…3개월만에 고발인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