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숨 안쉰다' 본인이 신고…"살해 의도 없었다" 진술ⓒ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강서경찰서서울강서경찰서서울남부지법윤주영 기자 성수품 할인 지원에도…"채솟값 무슨 일?" 추석 앞 시민들 '한숨'해외 지령 받고 피싱번호 '010' 조작한 20대들 징역 5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