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권리·시민 일상 함께 지켜야…예산 원칙·심사기준 바꿀 일 없어""이동권·노동권 보장 노력 계속…내년도 장애인 지원 예산 직접 살필 것"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기획처박홍근심서현 기자 김진오 저고위 부위원장, 오세훈 만나 인구정책 협력 논의[인사]공정거래위원회관련 기사50년 묵은 교육교부금 내국세 연동 손본다…이르면 내주 개편안 발표박홍근 "갑질 근절·보고서 양식 통일"…기획처 조직문화 개선 착수교육계, 교부금 축소 반대 한목소리 냈지만…대수술 막기에는 '역부족'청년 60% "20년 뒤 한국 악화"…박홍근 "우려 담아 나아갈 방향 설계"박홍근 "미래대응기금 신설…추가세수, 청년·성장동력에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