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조사 기간 한 달 …1년 3개월간 의결 단 한 건"10.29이태원참사 유가족들이 26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열린 '이태원참사 청문회 제기 의혹 철저 수사 촉구 기자회견'에서 침통한 얼굴로 피켓을 들고 있다. 2026.3.26 ⓒ 뉴스1 오대일 기자10.29 이태원 참사 희생자인 고(故) 조한나 씨 어머니 이애란 씨가 딸에게 보낸 편지관련 키워드이태원 참사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유채연 기자 김성환 기후부 장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조문…2기 사참위엔 '부정적'여성 이장 전국 8%뿐…인권위 "성별 무관 동등한 참여 보장해야"관련 기사이태원 참사 CCTV 공개 거부…유족들, 특조위 지도부 고소이태원 특조위 한상미 진상규명조사국장 해임"이태원 '참사→사고' 용어 변경, 尹도 찬성"…중대본 회의록서 첫 공개이태원참사 특조위 "희생자 10% 질식사 아닌 듯…구조할 수 있었다"조정식 의장, 이태원 특조위원장 만나 "활동기간 연장 적극 검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