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석 행진' 활짝 웃던 광화문 상권도, 남아공 충격패에 "아쉬워"

32강 진출 결정전에 오전 광화문 상권 '들썩'
0-1 패배에 '월드컵 특수'도 끝날까 "계속 올라가야할텐데"

본문 이미지 -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서포터즈 붉은악마와 시민들이 2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 거리응원에서 후반 17분 실점을 허용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6.25 ⓒ 뉴스1 오대일 기자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서포터즈 붉은악마와 시민들이 2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 거리응원에서 후반 17분 실점을 허용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6.25 ⓒ 뉴스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25일 서울 광화문광장 인근 한 호프집이 세운 '예약마감' 보드 위로 오후 2시 영업을 재개한다는 안내지가 붙어 있다. 2026.6.25ⓒ 뉴스1 김우진 기자
25일 서울 광화문광장 인근 한 호프집이 세운 '예약마감' 보드 위로 오후 2시 영업을 재개한다는 안내지가 붙어 있다. 2026.6.25ⓒ 뉴스1 김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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