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4명 전원 '20대' 2~6주 감금…대포통장 조직 검거통장 1개당 1000만~2000만 원 받고 피싱 조직에 넘겨 캄보디아 프놈펜 인근 온라인스캠범죄단지인 태자단지 내부.(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2025.10.16 ⓒ 뉴스1 김도우 기자데포통장 조직이 텔레그램 채널 등에 올린 통장 매입 홍보 게시글. (서울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권준언 기자 '부정선거' 모스 탄, 입국 한 달만에 경찰 출석…李대통령 명예훼손 혐의김병기 수사 10개월째 결론 못 낸 경찰…송치·신병 처리 방안도 불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