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8시 광화문에 5000명 인파…"연차·체험학습 냈어요""2002 월드컵 열기 느껴보고파"…멕시코인들도 한자리서 응원전19일 오전 광화문광장에 시민들이 모이는 모습. 2026.6.19 ⓒ 뉴스1 한민아 기자19일 오전 광화문광장을 찾은 김세정 씨(좌측)와 김경배 씨(우측). 2026.6.19 ⓒ 뉴스1 한민아 기자19일 오전 광화문광장을 찾은 멕시코인. 2026.6.19 ⓒ 뉴스1 윤지오 기자관련 키워드광화문광장북중미월드컵응원전멕시코전손흥민이강인김민재신윤하 기자 광화문우체국 폭발물 의심 가방 소동…가방 안엔 옷·생필품만"국제 깡패 트럼프"…시민단체, '호르무즈 파병 요구' 美 규탄한민아 수습기자 재경차관 "미래 핵심부품, 새 성장동력으로"…로봇기업 현장 간담회"인형 뽑았더니 유해물질"…무인 뽑기점 경품 60% 기준치 초과관련 기사광화문 '감사의 정원' 프리덤홀 10만명 돌파…개장 80여일 만'만석 행진' 활짝 웃던 광화문 상권도, 남아공 충격패에 "아쉬워""연차내고 왔는데"…충격패에 광화문 3만 붉은악마 '눈물'(종합)카페·식당·극장, 전국 곳곳 '대~한민국' 응원…"졌지만 희망을"(종합)오세훈 '6·25 참전국' 남아공 주한대사와 월드컵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