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초 신청한 영장도 반려…"범죄사실 구성 보완" 취지차가원 피아크 회장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4.6.1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중앙지검금융범죄수사대서울경찰청차가원신윤하 기자 수술 필요한데 약만 처방받는 보호 외국인들…인권위 "수술받게 해야"'멕시코전' 광화문 1만3100명 몰려 '체코전 2배'…뒤덮은 붉은 물결관련 기사[단독] 중앙지검 접수 영장 4년새 62% 폭증…경찰 "수사동력 저하"지방선거 앞 與후보 잇단 '무혐의'…김병기 수사는 9개월째 무소식'尹 퇴진집회' 촛불행동 김민웅, 수십억 기부금 불법 모금…檢 송치'김현지 부속실장 음모론 제기' 언론사 발행인 구속 면해'김현지 부속실장 음모론 제기' 발행인 구속 기로…명예훼손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