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적 치료 필요" 진단 받아도 의료 조치 못 받아인권위, 법무부 장관에 권고외국인 보호소 고문사건 대응 공동대책위원회 회원들이 세계 난민의 날인 20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외국인보호규칙 졸속 개악 철회 촉구 기자회견 중 '새우꺾기' 고문피해자가 규탄 발언을 마치고 손목을 어루만지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외국인보호소국가인권위원회신윤하 기자 더위 뚫고 광화문 모인 붉은악마 2만명…패배에도 "괜찮아"(종합)'멕시코전' 광화문 1만3100명 몰려 '체코전 2배'…뒤덮은 붉은 물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