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훼손 혐의김현지 제1부속실장이 8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 참석해 있다. 2026.1.8 ⓒ 뉴스1 이재명 기자강서연 기자 경복궁 화재, 자연발화 아닌 '실화' 가능성…용의자 이미 출국차가원, '300억 사기의혹' 압수수색에 "무죄입증 증거 충분"소봄이 기자 법원 "금감원장 업무추진비 공개하라"…항소심도 비공개 위법'약물 연쇄 살인' 김소영, 첫 공판서 "살인 고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