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단체별로 2명씩"…경찰 함께 들어갈지는 미지수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봉쇄 시위를 하고 있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을 찾아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1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장동혁협의경찰강서연 기자 국힘 중재도 안 통했다…잠실투표소 사무실 진입 시도, 7시간 진통 끝 무산[속보] 잠실투표소 시위 11일 만에 진입 시도 무산…"체육회 철수"이동건 수습기자 국힘 중재도 안 통했다…잠실투표소 사무실 진입 시도, 7시간 진통 끝 무산'감사의 정원' 개장 한달…"역사적 의미" vs "美 향한 사대주의"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이진숙 "재선거하면 국힘 압도적 승리…190석 여권이 나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