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여의도 일대 치킨·호프집에 몰리는 인파대형 스크린 설치하고 응원…"배달, 예약 늘어"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2026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경기를 보며 대한민국을 응원하고 있다. ⓒ 뉴스1 김명섭 기자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한 한국과 체코의 조별 리그 1차전을 앞둔 12일, 광화문 인근 호프집에 '만석' 문구가 걸려있다.12일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한 한국과 체코의 조별 리그 1차전을 앞두고 여의도의 한 치킨집이 주문받은 물량을 준비하는 모습.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신윤하 기자 중수청, '금융기관 해킹 사건' 수사 않는다…경찰과 수사권 이견(종합)서울중수청, '금융기관 해킹 사건' 수사 않기로…"경찰서 수사 상당 진행"한민아 기자 소방청, 태풍 '참피' 북상에 긴급구조태세 점검…제주·남부 호우 대비'수시 먹통' 책임론에 최교진 "어떤 책임이든 질 것"…이기정 "사퇴도 고려"(종합)관련 기사FIFA, 내년 여자 월드컵 준비 자금 팀당 33억…남자 월드컵과 동일'뒤숭숭' 모레노호, 새 얼굴 뜰까…이기혁 등 AG 금빛 주역 주목"손흥민 이름 대신 '7번'이라 부른다"…국대 불화설, 국감 도마(종합)이용수 직무대행 "차기 축구협회장 선거일, 12월 18일로 준비 중"'11월 결혼' 남현종 "웃는 모습 예쁜 사람…이영표, 아내 마음 챙기라고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