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쿠팡 차별 시각 여전…"한 기업의 로비 수준 넘어서"과징금 반영에 2분기 적자 불가피…"'차별 없다' 받아들일지 의문"서울시내에 주차된 쿠팡배송 차량 앞을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 뉴스1 지난 21일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32물류센터 화재 현장에서 소방 관계자들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2026.7.21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관세청, 해외직구 전용 통관플랫폼 정식 개통…전용 포털 개설고소장 제출한 기사만 40여명…배달업체 대표 '수억 먹튀' 수사쿠팡, '와우카드' 혜택 확대…편의점·카페 등 일상생활 영역 추가 적립콰삭킹 흥행인데 또 후라이드?…bhc 개발자가 2년 공들인 이유[유통人터뷰]주병기 "조사 거부시 매출 1% 과징금 부과가 효율적"…제재 강화안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