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도박장 인수 과정서 실무 위원 속이고 자금 편취파주 회사 인수한다며 210억원 빼돌린 일원 징역 7년남부지방법원 ⓒ 뉴스1관련 키워드남부지법라임이종필펀드신은빈 기자 '특징주 선행매매'로 7억원 챙긴 기자…"범죄 성립 안 돼" 혐의 일부 부인유홍림 서울대 총장 "대격변 시대…호기심과 용기로 해법 찾아가라"전지아 수습기자 '특징주 선행매매'로 7억원 챙긴 기자…"범죄 성립 안 돼" 혐의 일부 부인경계성지능 여성 장애수당 수백만원 빼돌린 20대…1심 실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