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사옥에서 열린 셀리버리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기념식에서 김원대 한국IR협의회 회장(왼쪽부터), 정운수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 조대웅 셀리버리 대표이사, 고원종 DB금융투자 대표이사, 김재철 코스닥협회 회장이 박수치고 있다. (한국거래소 제공) 2018.11.9 ⓒ 뉴스1관련 키워드셀리버리서울남부지법성장성특례상장바이오코로나바이러스신약서울남부지검윤주영 기자 비판은 거세지고 묘수는 없다…제주 실종에 진퇴양난 빠진 경찰"실종사건 대면 후 종결 원칙, 상급자 결재 필요" 매뉴얼 '있으나마나'관련 기사700억 조달 위해 허위공시…'특례상장 1호' 셀리버리 전 대표 징역 15년 선고성장 특례상장 1호 셀리버리 전 대표 징역 30년 구형…676억 추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