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원인 수사 결과, 장성급 지휘관에 통보해야"11일 경기 화성시 동탄구 한국지역난방공사 동탄지사에서 육군 수도군단 예하 제51보병사단 장병들이 대침투종합훈련을 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신윤하 기자 대구 세징야, 8월 페덱스 이달의 딜리버리 수상'모레노호' 팬들과 첫 만남…22일 KFA '오픈트레이닝 데이' 개최관련 기사트럼프, 시진핑에 '지미 라이' 또 언급할까…아들 "부디 석방을"[오늘의 국회일정] (17일, 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목)정부, 테러방지법 개정 추진…테러단체 지정절차 마련·대응 강화(종합)운영위, 다음 달 30일 대통령 비서실 등 국감…증인 채택 신경전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