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원인 수사 결과, 장성급 지휘관에 통보해야"11일 경기 화성시 동탄구 한국지역난방공사 동탄지사에서 육군 수도군단 예하 제51보병사단 장병들이 대침투종합훈련을 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신윤하 기자 경찰, '서소문 고가 붕괴' 관계자 18명 조사…'한화에어로' 1명 입건"비축기지 원유 北 유입"…허위정보 유포 유튜버 2명 송치관련 기사행안부, '생명안전기본법·중수청법' 입법 유공자에 특별성과포상금3기 진실화해위, 출범 100일만에 진실규명 4716건 접수인권위 "경계선지능인 보호 법적 기반 마련해야" 의견 표명정부, 연명의료 중단 시점 '임종기→말기' 확대 본격 논의모든 열차 운전실 CCTV 의무화…"영상은 2일 뒤 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