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원인 수사 결과, 장성급 지휘관에 통보해야"11일 경기 화성시 동탄구 한국지역난방공사 동탄지사에서 육군 수도군단 예하 제51보병사단 장병들이 대침투종합훈련을 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신윤하 기자 "'섹쯔' 안 하면 돈 못 벌지"…'성매매 창구' 된 메이드카페"샴페인 팡팡" VIP엔 메이드 독점권…메이드카페의 유흥업소화관련 기사인권위, '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학생들 긴급구제 않기로美, 쿠바 '경제 생명줄' 해외 의료단 제재…"강제노동·인신매매""배재고 사태 교육만으론 해결 어렵다" 신중론…혐오 근원지는 SNS행안위 당정 "경찰에 '더 센' 순환근무제 주문…복수담당제도 요구"(종합)장녀·차남은 못 받는 경북대병원 가족수당…인권위 "차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