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측 항소 기각…"1심 형량 가볍다 볼 수 없어"김건희 씨에게 고가의 그림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5.8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대납김상민불법정치자금법권진영 기자 '국회 봉쇄 관여' 김현태 前 707단장, 항소심서 "국회 현장검증 필요""남편에게 보라고 해" 육아 연가 막은 공무원…法 "감봉 정당"관련 기사일주일 밀린 김건희 대법 선고…'무상 여론조사 尹 유죄' 변수로'3대 특검' 기소건 차례로 항소심 마무리…尹 '내란' 2심은 시작 전김건희특검, 집사 김예성·김상민 전 검사 공소기각·무죄 항소(종합)김건희특검 "김상민 그림청탁 무죄, 1심 비상식적" 항소김건희 이어 '집사' 김예성도 줄줄이 무죄·공소기각…난감한 특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