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측 항소 기각…"1심 형량 가볍다 볼 수 없어"김건희 씨에게 고가의 그림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5.8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대납김상민불법정치자금법권진영 기자 'AI 교과서 축소로 피해' 발행사들, 교육부 상대 행정소송 각하법원, 윤석열 '공선법 위반' 1심 선고 녹화중계 결정…특검 신청 허가관련 기사일주일 밀린 김건희 대법 선고…'무상 여론조사 尹 유죄' 변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