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중 자치구 선관위 사무국장 피의자 조사 예정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본격 가동된 17일 경기도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민주주의 꽃은 선거입니다'라고 적힌 계단을 한 직원이 올라가고 있다. 2026.6.17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합수본투표용지송송이 기자 합수본, 선관위 압수수색…'부부 해외출장' 노태악 피의자 적시(종합)김건희, 종합특검 출석 재차 연기…22일 첫 피의자 조사(종합)관련 기사합수본, 선관위 압수수색…'부부 해외출장' 노태악 피의자 적시(종합)경찰청장 대행 "잠실 투표함 이송, 선관위 요청시 경찰력 적극 투입"투표지 합수본, '노태악 부부 해외출장' 중앙선관위 압수수색합수본 "인쇄 축소 설계한 TF, 대선 용지 부족 사실 몰랐다" 진술 확보선관위 합수본, '투표용지 부족' 서울·송파 선관위 관계자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