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 혐의서울 양천구 양천경찰서. 2020.1.6 ⓒ 뉴스1 이동해 기자강서연 기자 경찰, '취재진 폭행' 개표소 봉쇄 시위자 2명 구속영장 신청'36주 임신중절' 산모 항소심 무죄…"임신중지 무죄, 제도공백 유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