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당일 승객 태운 열차 총 59대 통과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사흘째인 28일 사고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2026.5.28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서소문고가차도철거붕괴코레일권준언 기자 [단독] '부정선거론' 모스 탄, 지방선거 앞두고 한국 입국경실련 "정원오·오세훈 공약, 민생 담았지만 실현 가능성 미흡"관련 기사李대통령 "서소문고가·GTX 철근 엄정 책임"…靑 "국가 기본 책무"(종합)"2.9㎝ 단차 발견하고도 미보고"…국토부, 서소문 위법 조사첫 대면 TV토론 앞둔 정원오·오세훈…'안전' 놓고 장외 격돌오세훈 "서울마저 내주면 야당 존재 삭제"…사전투표 앞 지지 호소국토부, 서소문 붕괴 사고 사조위 구성…원인 규명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