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교수 등 외부 전문가 12명 참여…4개월간 활동해체계획·안전관리 집중 조사…열차 정상화는 이번 주 목표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사흘째인 28일 사고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2026.5.28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서소문고가차도철거붕괴사고건설사고조사위원회4개월원인규명재발방지대책김동규 기자 국토부, GTX 삼성역 보강방안 적정성 검토 착수KTX·무궁화호 운행 차질 계속…열차 운행률 82.3%관련 기사서소문만의 문제 아니다…2030년 노후 교량 절반 넘는다서울시, 서소문고가 잔여 구간 철거 재개 논의…GPR 탐사 진행정원오·오세훈, 서소문 사고에 유세 중지…빈소 찾아 조문(종합)행안장관, 서소문 고가도로 붕괴 현장 방문…"신속한 사고 수습" 지시김윤덕 장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안전 확보 후 철도 복구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