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50명 규모 전담팀 꾸려 본격 수사…중처법 가능성 염두"시공사까지 처벌 가능"…서울시 처벌 가능성은 '분분'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사흘째인 28일 사고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2026.5.28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서소문고가차도붕괴중대재해처벌법경찰시공사서울시권진영 기자 내란 심판 본격 2라운드…특검 사건, 서울고법 내란전담부로'내란 가담' 의혹 강호필 전 사령관 구속 기로…오늘 영장심사김종훈 기자 오세훈 "집값 해법은 닥공…규제 완화하면 혈 뚫린다"0.25%p 금리 인상에 세제 개편 예고…서울 집값 상승세 꺾일까관련 기사경찰 '서소문고가 붕괴' 1차 조사 마무리…"서울시 관계자 필요시 소환"서소문 건널목 차량통행 11일 0시부터 재개…관리원 4명 상시 배치서소문로 11일 전면 개통…새 고가 개통은 안전 강화로 1년 늦춰국수본 "홍명보 관련 사건 총 9건…최대한 신속히 결론 낼 것"서소문고가 내달 초 철거 마무리…시청~충정로 왕복 2개 차로 통행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