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50명 규모 전담팀 꾸려 본격 수사…중처법 가능성 염두"시공사까지 처벌 가능"…서울시 처벌 가능성은 '분분'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사흘째인 28일 사고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2026.5.28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서소문고가차도붕괴중대재해처벌법경찰시공사서울시권진영 기자 '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무죄→징역 1년 뒤집혀(종합)'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항소심서 징역 1년…1심 무죄 뒤집혀김종훈 기자 오세훈 "서울 외곽 집값 상승, 전월셋값 상승과 긴밀히 연계"서울시, 모아주택 초기사업비 80억 융자 지원…7개 구역 선정관련 기사'3명 사망' 서소문고가 붕괴 원인조사 2개월 연장…11월 말까지국토부 "삼성역 보강, 안전 검증이 먼저…서울시에 연내 구상금 청구 검토"(종합)경찰 "서소문고가 붕괴 원인 대략 밝혀져"…서울시 관계자 입건은 '아직'서소문 고가 2.9㎝ 단차 묵살한 서울시…국토부, 수사의뢰전국 위험교량 57곳 예산 없이 방치…E등급 4곳에 21억 긴급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