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50명 규모 전담팀 꾸려 본격 수사…중처법 가능성 염두"시공사까지 처벌 가능"…서울시 처벌 가능성은 '분분'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사흘째인 28일 사고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2026.5.28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서소문고가차도붕괴중대재해처벌법경찰시공사서울시권진영 기자 '위안부 비방단체 대표 모욕' 활동가, 1심 벌금형에 "항소할 것"(종합)"모든 김군에게 안전한 일터를"…구의역 참사 10주기 시민 추모식김종훈 기자 검찰, '李대통령 무죄취지 파기환송' 대법관들 뇌물 고발 각하양평고속道 용역직원 "회의서 '윤석열 인수위 관심사' 말 들어"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경율 "김민석·김경수도 살아났는데…조국 낙선해도 타격 없다"국토부, 서소문 붕괴 사고 사조위 구성…원인 규명 착수"모든 김군에게 안전한 일터를"…구의역 참사 10주기 시민 추모식李대통령 "서소문고가 붕괴·GTX 철근누락 진상규명…책임 물어야"서소문만의 문제 아니다…2030년 노후 교량 절반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