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담대 이자 연 1조8000억원↑…영끌 차주 부담 커질 듯보유세 개편도 변수…"수요 억제만으론 한계, 공급 병행해야"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7.16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부동산금리종합부동산세김종훈 기자 LH 매입임대 문턱 낮추자 업계 "리스크 줄었다"…원가법 실효성은 변수서울 '미리내집' 2030년까지 1.75만가구 더…보증금 나눠 낸다관련 기사세제개편에도 서울 집값 상승 기대 안 꺾여…지방과 격차 역대 최대與 "예산·세제, 법정 시한 내 처리…양극화 해소, 성장 과실 확산"이형일 "비거주 1주택, 차등 완화해도 차이는 둬야…물가·양극화엔 총력"(종합)이형일 부총리 후보자 "비거주 1주택, 차등 완화해도 차이는 둬야"장동혁, 세제개편안 수정에 "민심 폭발하니 겁먹었나…세금폭탄은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