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새벽 3시간으로 작업 제한돼 공사 환경 열악"코레일 "합의한 안전조치"…붕괴 5분 전에도 KTX 통과27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현장에서 경찰 과학수사대와 서울시 관계자들이 사고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6.5.27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소문고가이비슬 기자 청소년 미디어 과의존 위험군 18만명…1년새 3만명 줄어서울시, 서소문고가 잔여 구간 철거 재개 논의…GPR 탐사 진행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경율 "김민석·김경수도 살아났는데…조국 낙선해도 타격 없다"오세훈 "서울마저 내주면 야당 존재 삭제"…사전투표 앞 지지 호소국토부, 서소문 붕괴 사고 사조위 구성…원인 규명 착수"모든 김군에게 안전한 일터를"…구의역 참사 10주기 시민 추모식李대통령 "서소문고가 붕괴·GTX 철근누락 진상규명…책임 물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