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군 추모하는 노란 국화 브로치 달고 "중대재해 예방조치" 촉구"새로 건설되는 민자철도·지하철 현장서 여전히 위험의 외주화 일어나"28일 서울 광진구 지하철 2호선 구의역에서 '구의역 참사' 10주기 시민추모식이 열리고 있다. 2026.5.28 ⓒ 뉴스1 김도우 기자28일 서울 광진구 지하철 2호선 구의역에서 열린 '구의역 참사' 10주기 시민추모식 참석자들이 헌화 및 묵념을 하고 있다. 2026.5.28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구의역참사10주기권진영 기자 '위안부 비방단체 대표 모욕' 활동가, 1심 벌금형에 "항소할 것"(종합)서울 강동구 빌라 4층서 불…소방 진화 중관련 기사李대통령 "서소문고가 붕괴·GTX 철근누락 진상규명…책임 물어야"오세훈, 서소문고가 4차 점검 "신속개통·안전" 당부…구의역 추모도(종합)오세훈, 서소문 사고 수습 속 구의역 참사 10주기 당일 비공개 추모[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8일, 목)정원오 "안전불감증 서울"·오세훈 "부패냄새 진동" 난타전(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