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피해 없어…구청·소방당국 안전진단 진행 예정15일 오전 6시 5분쯤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의 한 아파트 뒷산에서 바위가 떨어져 주차된 차량 2대가 파손됐다. (서울 서대문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권준언 기자 "수입산을 한우로" 5성급 호텔 조리사의 허위 내부고발…사직 권고에 앙심"화가 나 범행"…'은평 전 연인 살해' 60대 구속영장 신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