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장관 "역사·사회적 가치 가볍게 여긴 기업 상품 안 써"공무원들 "스타벅스 굿즈 버리기도"…몸 사리는 관가오월을 사랑하는 모임 등 광주시민단체 들이 21일 오후 광주 서구 광천동 이마트 광주점 앞에서 스타벅스의 '5·18 탱크데이' 마케팅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스타벅스 OUT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2026.5.21 ⓒ 뉴스1 조수민 수습기자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X 갈무리.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윤호중스타벅스이재명불매한지명 기자 노들섬 건축아카데미 정원 30→50명 확대…2027년까지 매월 운영서울시, 취객 보호에 '세이프버스' 아이디어…사업화는 미정관련 기사정점식 "경찰, 민중 아닌 권력 지팡이 자처…보완수사권 폐지해도 되나"[데스크칼럼]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본질보다 커진 정쟁김민재 차관 "행안부, 스타벅스 불매 운동 아냐…윤 장관 개인 소신"정용진 사과에도 시민사회 반발…"꼬리자르기" "호국보훈 할인"정용진 사과에도 5·18 유족 "처벌 원해"…통일당 "대통령 고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