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윤 의장 "파업 시 노사 모두 설 자리 잃어…진정성 대화 촉구"대통령·정치권·주주단체·학계·외신까지 잇따른 경고 메시지4월 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영운 기자신제윤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이 노동조합 파업과 관련해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당부했다.(삼성전자 제공)/뉴스1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지난달 23일 결의대회를 진행한 당시 반도체 라인별 생산율 현황.(단위 %).(삼성전자 초기업 노동조합 제공)/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삼성전자 정기주주총회 장소에 HBM4, HBM4E 메모리가 전시돼 있다.(공동취재)/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조성과급성과영업이익주식기업가치주주가치황진중 기자 DB하이텍, 1Q 영업익 637억…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LS일렉트릭, 美서 '직류' 경쟁력 과시…북미 전력 시장 정조준박기호 기자 뿔난 삼성전자 주주들, 손배 경고 이어 "망국파업" 현수막 시위성과급 40조 요구 역풍…삼성전자 노조, 사내외 여론 악화에 '사면초가'관련 기사뿔난 삼성전자 주주들, 손배 경고 이어 "망국파업" 현수막 시위신제윤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파업 시 모두 설 자리 잃는다…합심해야"성과급 40조 요구 역풍…삼성전자 노조, 사내외 여론 악화에 '사면초가'23만전자·144만닉스 동반 신고가…SK하닉 시총 1000조[핫종목](종합)삼성전자 노노 갈등 '일파만파'…비반도체 노조, 임단협 공동교섭단 탈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