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윤 의장 "파업 시 노사 모두 설 자리 잃어…진정성 대화 촉구"대통령·정치권·주주단체·학계·외신까지 잇따른 경고 메시지4월 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영운 기자신제윤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이 노동조합 파업과 관련해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당부했다.(삼성전자 제공)/뉴스1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지난달 23일 결의대회를 진행한 당시 반도체 라인별 생산율 현황.(단위 %).(삼성전자 초기업 노동조합 제공)/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삼성전자 정기주주총회 장소에 HBM4, HBM4E 메모리가 전시돼 있다.(공동취재)/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조성과급성과영업이익주식기업가치주주가치황진중 기자 SK㈜, SK에코플랜트 IPO 대신 완전 자회사화…8만 8000원에 공개매수고려아연, 매출 6조 861억 46.3%↑…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강화박기호 기자 LX인터내셔널, 3Q 영업익 1431억…전년比 120.8% 증가LS전선·LS마린솔루션, BIXPO 2026 참가…AIDC 전력·통신 기술 전시관련 기사"내 연봉이 아내의 20배, 집안일 반반 맞나"…8억 받는 삼전 직원 글 시끌내달 2일부터 무기한파업 예고했는데…포스코 노사 교섭은 '아직'마이크론도 '성과급 갈등' 몸살, 파업 전운…삼성·SK하닉 반사이익?美마이크론, 대만 타이중 노조와 노사협상 타결…22일 조정 철회삼성전자 노조 '교섭 주도권' 신경전…2·3위 연대 여부 '최대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