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윤 의장 "파업 시 노사 모두 설 자리 잃어…진정성 대화 촉구"대통령·정치권·주주단체·학계·외신까지 잇따른 경고 메시지4월 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영운 기자신제윤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이 노동조합 파업과 관련해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당부했다.(삼성전자 제공)/뉴스1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지난달 23일 결의대회를 진행한 당시 반도체 라인별 생산율 현황.(단위 %).(삼성전자 초기업 노동조합 제공)/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삼성전자 정기주주총회 장소에 HBM4, HBM4E 메모리가 전시돼 있다.(공동취재)/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조성과급성과영업이익주식기업가치주주가치황진중 기자 김동춘 LG화학 대표, 1억 규모 자사주 매입…책임 경영 의지현대제철 임단협 마무리…노조 투표서 잠정합의안 가결박기호 기자 고려아연, 2Q 영업이익 5871억…전년比 126.8% ↑[속보] 고려아연, 2Q 영업이익 5871억…전년比 126.8% ↑관련 기사노동의 품격…권리는 키우고, 책임은 피하나[이근면의 품격 몽상][N% 후폭풍]⑩3~5년 평균 성과로 차등 지급…상법·노조법 개정 필요[N% 후폭풍]⑨"20년 전부터 협상" vs "李대통령도 아니라 했는데"[N% 후폭풍]⑧"반도체 로또, 오래 안 가"…노동계도 부작용 우려[N% 후폭풍]⑤노동부 '쟁의기준'·산업부 '주주보호'…'하투 대란' 차단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