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윤 의장 "파업 시 노사 모두 설 자리 잃어…진정성 대화 촉구"대통령·정치권·주주단체·학계·외신까지 잇따른 경고 메시지4월 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영운 기자신제윤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이 노동조합 파업과 관련해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당부했다.(삼성전자 제공)/뉴스1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지난달 23일 결의대회를 진행한 당시 반도체 라인별 생산율 현황.(단위 %).(삼성전자 초기업 노동조합 제공)/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삼성전자 정기주주총회 장소에 HBM4, HBM4E 메모리가 전시돼 있다.(공동취재)/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조성과급성과영업이익주식기업가치주주가치황진중 기자 최승호 위원장, 조합원 투표 독려…"함께 해달라 더 개선할 것"삼성전자 노사 협상 '마지막 관문' 찬반 투표 통과할까박기호 기자 "수출 영토 99% 진출 韓 제조업, 3.5% 그친 점유율은 높여야"경제계 "삼성전자 노사 성과급 잠정합의 다행…韓 경제 전반에 큰 의미"관련 기사"욕망과 욕망의 충돌"…노동장관이 밝힌 삼성전자 성과급 협상 막전막후삼전 협상 타결…與 "대승적 결단 환영" 野 "앞으로 파업 줄줄"(종합)소상공인계 "삼성 노사협상 타결 환영…민생경제 안정 마중물 되길"최승호 위원장, 조합원 투표 독려…"함께 해달라 더 개선할 것"삼성전자, 파업 리스크 털고 8%↑…30만원 눈앞 '최고가'[핫종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