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욕' 삼성전자 노조, 파업 동력 약화…주주 반대, 노조원 등 돌려

주주 단체, 노조 파업에 맞불 집회 열고 법적 대응 경고
3대 '동행노조' 탈퇴, 노노 갈등 심화…파업 정당성 약화

본문 이미지 - 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영운 기자
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6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인근에 삼성전자 주주행동실천본부에서 설치한 삼성전자 노조 규탄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6.5.6 ⓒ 뉴스1 임세영 기자
6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인근에 삼성전자 주주행동실천본부에서 설치한 삼성전자 노조 규탄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6.5.6 ⓒ 뉴스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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