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어떤 핑계로도 탐욕"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소속 스님들과 침략전쟁규탄 파병반대 평화행동 회원들이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중동 평화를 기원하는 108배'를 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소속 스님들과 침략전쟁규탄 파병반대 평화행동 회원들이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중동 평화를 기원하는 108배'를 앞두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5.20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조계종미국이란전쟁신윤하 기자 '중수청 1호 감찰' 임은정 업무는 계속…징계 시 파면~견책 등 6단계법무부, '로비스트 제도화' 내부 검토유채연 기자 인권위, '윤석열 방어권 보장안' 대국민 사과키로(종합)인권위 '윤석열 방어권 보장안' 대국민 사과 의결…발의 세달만(상보)관련 기사불교시민사회 21개 단체, 호르무즈해협 파병 반대 성명"호르무즈 파병 논의 중단하라"…정부 고심 속 540개 시민단체 도심 대행진"호르무즈는 불 뿜는 용 아가리"…조계종 스님, 전쟁 반대 오체투지조계종 스님들, 이란 평화위해 17일 오체투지…조계사~미국대사관조계종, 국외로 유출 '도암당 대사 진영' 환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