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어떤 핑계로도 탐욕"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소속 스님들과 침략전쟁규탄 파병반대 평화행동 회원들이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중동 평화를 기원하는 108배'를 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소속 스님들과 침략전쟁규탄 파병반대 평화행동 회원들이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중동 평화를 기원하는 108배'를 앞두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5.20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조계종미국이란전쟁신윤하 기자 "무지개 세상" 서울 종각·을지로서 퀴어퍼레이드…인근서 반대 집회도'역전승 체코전'에 모처럼 웃은 사장님들…"매출 2배" "4강 염원"(종합)유채연 기자 낮 최고 '32도' 무더위…전라권 오후 소나기 [오늘날씨]일주일 넘긴 '잠실 개표소' 시위…주말 앞두고 참여자 증가관련 기사"호르무즈는 불 뿜는 용 아가리"…조계종 스님, 전쟁 반대 오체투지조계종 스님들, 이란 평화위해 17일 오체투지…조계사~미국대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