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사에서 주한 미국대사관까지 오체투지 행진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관계자들이 17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평화를 위한 오체투지를 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조계종오체투지호르무즈 해협이란 전쟁유채연 기자 시민단체 '美대사 지명' 미셸 스틸에 "극우 정치인…지명 철회해야"쑥뜸·사우나·찜질방 빠진 MZ세대…20·30대, 스트레스에 '회복' 찾아강서연 기자 '멋쟁해병' 송호종, 국회 불출석 혐의 첫 공판서 '무죄 주장''류중일 전 감독 아들 집 홈캠 설치' 사돈 가족…1심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