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사에서 주한 미국대사관까지 오체투지 행진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관계자들이 17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평화를 위한 오체투지를 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조계종오체투지호르무즈 해협이란 전쟁유채연 기자 돌봄노동자, 복지부 등 57곳에 교섭 요구…"진짜 사장은 정부"(종합)인권위, '윤 일병 사건 각하 취소' 행정심판 2년 만에 심리강서연 기자 검찰, '주가조작 의혹' 유명 인플루언서 남편 구속영장 청구男사우나서 집단 음란행위…현행범 잡힌 현직 경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