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사에서 주한 미국대사관까지 오체투지 행진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관계자들이 17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평화를 위한 오체투지를 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조계종오체투지호르무즈 해협이란 전쟁유채연 기자 인권위, '윤석열 방어권 보장안' 대국민 사과키로(종합)인권위 '윤석열 방어권 보장안' 대국민 사과 의결…발의 세달만(상보)강서연 기자 김지용 "尹 징계 가능성 매우 높았다…반대 성명 동참은 절차 문제 때문"(종합)1호는 수사 아닌 감찰…'임은정' 정치 논쟁에 낀 중수청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