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2명 중 피해자 여성 502명 '대다수'…스토킹 피해 가장 많아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스토킹하던 5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A씨가 16일 오후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에 출석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원을 떠나고 있다. 2025.6.16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청관계성 범죄민간경호신윤하 기자 '장윤기 사태'에 고개숙인 경찰…"공소청 검사에 수사팀 교체 권한"(종합)[속보] 경찰청장 대행 "수사인권 감찰 조사 기구, 민간인 중심 100여명 구성"